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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패키지

from TEST 2012/05/15 23:33

 

소장판의 USB나 기타 잡것들은 전혀 안부러운데

 

그노무 날개가 너무 탐나지만 뭐 어쩔수 없죠.

 

 


 

한참 전에 예약 할때 몇명 안에 들어서 순위권이라 샌디스크USB 4gb 짜리 받았습니다.

 

롯데마트에서 저 usb 4천6백원인가에 팔던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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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ED-TV 42LS5600

from TEST 2012/05/15 23:32

21012년 최신으로 나온 LG 42LS5600S 를 살펴 보자.

 

일단 이녀석은 풀 HDTV로 (1080P)

 

3D 기능과 스마트 기능을 없엔 LED TV 모델들 중에 제일 좋은 모델.

 

솔직히 3D기능 어지럽고 머리 아파서 잘 쓰지도 않을 뿐더러

 

스마트 기능으로 누가 정보 검색을 할까...

 

컴퓨터도 있고 스마트폰도 있는데 티비 리모콘으로 웹서핑 하진 않을거 같아서

 

최근 발매된 풀HD LED TV 중에서 고른것.

 

3d 기능과 스마트 기능 껴 넣고 비싼 가격에 판매 되는 녀석들 사는것 보단

 

난 저 두 기능이 필요 없다고 느낀다면 42LS5600 이녀석을 추천한다.

 

혹 제품 받아 보고 왜 난 분명히 42LS5600S를 샀는데 42LS5600 만적혀 있지?

 

의아해 하지 마시라.

 

스탠드 방식은 뒤에 S 가 붙고 벽걸이 방식은 뒤에 W가 붙으니 말이다.

 

 

 

일반적인 플랫티비와 뭐 별 다른건 없다.

 

다만 이 모델은 스탠드 모델이다.

 

벽걸이와 스탠드는 개인의 취향이니...

 

삼성에서 요즘 나오는 모델들 베젤이 굉장히 얇다.

 

하지만 가격이....

 

구형 PDP보다는 요 녀석도 얇은 편이다.

 

 

 

 

 

 

 

 

 

 

 

 

 

 


 

옆태를 한번 볼까?

 

얇군.....

 

PDP는 거의 휴대폰 두께 인데

 

이 녀석은 손가락 한개 정도...

 


 

 

스탠드 모양은 별로 마음에 안든다.

 

물론 큰 화면을 지탱해야 되기 때문에 넓적하게 만들어야 했겠지만

 

삼성 모델 처럼 삼발이 같은 디자인을 난 더 선호 하니까...

 

 

 

 

 

 

뒷면에 위치 하고 있는 각종 단자들...

 

HDMI. 컴포넌트.디스플레이포트. RBG입력단. 광출력단,USB포트.....

 

특이 한점은 DNLA 기능이 있어서

 

랜선을 물리면 컴퓨터에 공유된 폴더의 사진과 영상, MP3를 USB에 복사 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바로 피시의 미디어들을 티비에서 바로 볼수 있다.

 

정말 편하다.

 

 

 





 

 

위 사진에서 보면 화면이 꺽여 있다.

 

좌우로 화면을 움직일수 있는 스탠드란걸 알수 있다.

 

사진으로는 실제 화질을 실감나게 전할순 없지만

 

가격대비 정말 쓸만한 물건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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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5 2500k + asus p8p67

from TEST 2011/12/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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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인치의 LED 모니터로 HDTV 기능도 포함된 삼성 T27A531 모델 입니다.

예전에 260HD 모델을 사용 했었는데 이 녀석 보다 두께가 상당히 얇아 졌습니다.

아마도 LED 라서 두께를 줄일수 있었는거 같네요.

일단 큽니다.

26인치인 260HD 보다 확실히 더 크다는게 체감이 들구요.

화사 합니다. 밝기가 정말 장난 아니네요.

스탠드는 고정식이라 엘리베이션은 당연히 안되고

피벗도 불가능 합니다.

좌우 회전이라도 되면 참 좋으련만... 좌우로 돌리려면 스탠드 까지 움직여야 합니다. ㅠㅠ

일단 편하다 느낀점은 리모콘에서 TV와 모니터로의 전환이 버튼 한번으로 가능 하네요.

260HD의 경우 버튼을 3번 정도 눌렀어야 하거든요.


리모콘 역시 요즘 삼성 TV 라인에서 쓰는 리모콘 입니다.

네모난 각진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데 기능은 확실히 예전 260HD 모델의 리모콘이 더 좋네요.

화질이나 HD방송의 화질 역시 두말 안해도 될 정도구요.

TV패널 안좋다는 인식이 강한데

요즘은 TN패널도 상당히 좋습니다.

더군다나 이 모델은 매직 무슨 기능이 있어서

누워서 보거나 할때 매직기능을 쓰면 정면에서 보는것 처럼 화질이 좋구요.

LED라서 발열이 거의 없습니다.

델 U2711 모델을 쓰는데 이녀석 IPS 패널인데 발열이 장난 아니거든요.

여름에 열기 때문에 정말 힘들 정도입니다.



뒷면 단자는 여러가지 있는데요.

DVI단자가  아쉽게도 없습니다.

물론 HDMI-DVI 변환케이블이 기본 포함이라 상관은 없지만

그래두 DVI 단자가 없는게 걸리네요.

# 주의점.

처음 PC 연결하면 화면이 제대로 출력이 되지 않고

이상하게 나옵니다.

이때 설정을 바꿔 줘야 됩니다.

리모콘의 TV/외부입력 버튼 - 간편메뉴 버튼 - 상세설정

으로 들어간 후 DVI PC 모드로 바꿔 줘야 정상적인 PC화면

출력 된다는 걸 꼭 인지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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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녀석

from TEST 2011/11/03 20:24


간만에 오토 하나 장만 했다.

손목이 굵지 않은 편이라

42mm 이상 넘어가는 놈들은 좀 부담스러웠는데

딱 맘에 드는 놈.

겨울 지나면 줄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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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8144

페비스 체어

from TEST 2010/07/23 22:35


아침에 TV를 보다가 홈쇼핑 채널을 돌렸는데 눈에 띄는 의자 하나.

왕영은 뽀미언니가 나와서 의자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아... 이거 맘에 드는데. 편안할거 같아... 하면서

10분 정도 방송을 보다 자동주문전화 띠띠띠.

레드는 좀 촌스러울거 같아 라이트그린으로 질렀다.

가격이 제법 비싸다.

하지만 요추받침대가 있고 이 녀석이 앉으면

자동으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해서 참 편하다.

근데 단점이....

헤드 높낮이 조절이 안된다. ㅡㅡ;

가격도 비싼놈이 헤드 높낮이 조절이 안되다니.

하지만 편해서 용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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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변천사

from TEST 2010/04/27 23:28
처음에는 24인치 1600* 오픈프레임 모니터를 사용했었다.

그러다 답답함을 느끼고 26인치 1920* 하나 더 구입해서 듀얼로 사용하기 시작.




세달 정도 사용해 보니 슬슬 답답함이 밀려온다.

좀 더 큰 인치의 고해상도를 샀어야 하는건데......

그러다 델에서 새로운 27인치 IPS 패널의 초고해상도 2560* 짜리 델U2711 전문가용 모니터가 출시 되었다.

되자마자 구입해서 써보니... 아... 신세계~





구입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후회가 밀려왔다.

그냥 돈GR하지 말고 30인치 2560* 모니터를 샀어야 하는데..

이거 작업하는데 너무 답답하자나.



델U2711 듀얼 + 오픈프레임 24" 의 조합.

트리플 환경을 보자.

정답은 30" 2560*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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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델U2711







델에서 물건이 하나 나왔다.

27인치에다가 2560*1440의 괴물같은 고해상도를 자랑하는 u2711 ultra sharp LCD모니터.

미국내에서 1200$ 가량에 팔리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얼마전 국내 런칭 되면서 가격은 85만원 ^^@@

GS샵과 신세계몰에서 판매가 시작됬다.

85만원에 슈퍼쿠폰 먹이면 5% 할인에 신한카드로 결재 하면 5% 추가 할인 @@

거기다 신한카드 링크 타고 들어가면 추가 5%

거기다 5년 AS 까지 ~~~

아주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잇는 상황이였는데 살까 말까 고민하는 찰나에 매진 되버렸다.

2곳의 샤핑몰에 문의를 해봤지만 재품 수급이 완전 딸려서 언제 재판매 될지 모른다는 말 뿐....

델 온라인 스토어에 들어가 보니 여전히 판매를 하고 있다. 근데 가격이 5만원 올랐다. 이런 수앙~

전화를 해서 조선족 TM 분과 이야기를 해보니 이젠 홈쇼핑에 언제 팔지 물량이 부족해서
 
기약할수 없다네.

그럼 델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왜 파냐 하니까 당연 델 스토어니까 판다는...



고민 하지 말고 샀더라면 7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AS5년 까지 챙길수 있었는데 역시나 타이밍~

그냥 5만원 오른 가격에 aS도 3년 으로 사버렸네.

30인치도 아니고 27인치에 고해상도라서 폰트 너무 작아서 부담 스럽다는 글이 종종 보여서 고민 했지만

사람이 적응의 동물 아닌가.

처음 받고 삼일 정도는 폰트가 너무 작은거 같아 윈도 상에서 12DPI로 바꿔서 해봤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냥 기본 설정에 일주일 정도 사용하다 보니 적응완료!

기존 쓰던게 전원 버튼도 정전터치 식이라 참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놈은 그냥 꾸욱 눌러주는 푸쉬버튼 식이라 마음에 들고

메뉴 버튼은 정전식 버튼에다가 특이하게 메뉴 부분에 닿지 않고 손만 앞에 있어도 활성화 된다.

물론 셀렉트 버턴은 살짝 살짝 터치~터치~



원래 성격상 디카나 노트북 이런거 살때 불량화소 검사는 안하는 성격이다.

한두개 있으면 어떠하리... 그냥 쓰면되는게지.

근데 이노무 델 u2711 이녀석은 불량화소도 체크 해보고 매트릭스 테스트도 살짝 해봤다.

마음에 드는군.

난 불량화소는 신경 안쓰는데 빛새현상은 정말 싫어 한다.

다행이 이녀석 빛샘도 없네. 우측 편이 약간 그런 느낌이 들긴 한데 뭐 이정도면 준수하다.

27인치 고해상도에 S-IPS패널.

참 마음에 드는 녀석이다.

전면 가운데 델 글씨 큼지막하게 양각 처리 된건 정말 마음에 안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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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델U2711

이건 꼭 애니콜에만 적용되는 방법은 아니고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참고해서 다른 기종끼리도 충분히 옮길 수 있습니다.

 

* 애니콜 v9900 폰에서 전화번호를 파일로 저장해서

* SKY폰 IM7100으로 연락처 옮기기.

* 먼저 애니콜 폰과 스카이 폰 모두 해당 홈페이지에서 핸드폰 관리 프로그램(애니콜은 PC MANAGER 스카이는 '데이터 매니저'입니다)을 설치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usb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1. V9900폰을 케이블로 연결해 USB에 꽂는다.

 
 
2. PC MANAGER를 실행해 '전화번호부'를 클릭한다.
 


 

 

 

3. 처음 실행할 경우 전화번호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이때 'PHONE TO PC'를 클릭해 연락처가 화면에 뜨도록 한다.

 

4. 전화번호가 떴으면 '저장하기'를 클릭해 파일 형식을 'CSV'로 바꾸고 저장한다.


 

 

5. 프로그램을 끄고 USB를 해제한다.

 

6. 아웃룩을 실행한다.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아니라 'OUTLOOK'이다.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를 깔 때 'MS워드' '엑셀' 등과 함께 깔리는 프로그램이다.

 

처음 실행하면 '계정 만들기' 뭐 뜨는데 아웃룩으로 메일 확인할 일 없으면 안해도 된다. 모두 취소하고 아웃룩을 실행시켜 '연락처'를 열면 당연히 위에 처럼 텅비어 있다.

 

7. '파일 - 가져오기/내보내기 - 가져오기(다른 프로그램이나 파일) - 쉼표로 분리된 값(WINDOWS)'을 차례로 클릭

 


 


 


 

 

이때 주의할 것은 쉼표로 분리된 값을 가져오려 하면 설치 CD 를 넣고 추가 기능을 설치해야 한다. 설치가 된 다음,

'파일 가져오기'에서 아까 애니콜 연락처를 저장한 곳에서 CSV파일을 클릭한다. 아래쪽에 '같은 항목을 둘 이상 만들 수 있음'으로 돼 있는 거 신경 끈다. '다음' 클릭 - '연락처' 표시하고 '다음'

 

8. 여기서 주의해야 한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면

 


 

 

'사용자 지정 필드 매핑'을 해야한다. 이건 애니콜에서 가져온 연락처 파일의 각종 분류들, 즉 이름, 핸드폰, 집전화, 이메일 주소 등의 자리와 OUTLOOK에서 인식할 수 있는 각종 분류들, 즉 이름, 핸드폰, 집전화, 이메일 주소 등을 같은 자리에 배치하는 것으로 이 작업이 잘못되면 전화번호가 제대로 넘어가지 않는다. '사용자 지정 필드 매핑'을 클릭한다.


 

 

왼쪽이 CSV 파일에서 얻어진 분류들이고 오른쪽이 아웃룩에서 알아듣는 분류다. 플러스가 있으면 그걸 클릭해 자세히 봐야한다. 즉 왼쪽의 '이름'이 오른쪽의 '이름'과 같아져야 한다. 왼쪽에서 '이름'을 클릭해서 마우스를 움직여 오른쪽 '이름'으로 당겨 넣는다. 그럼 왼쪽의 '이름'이 오른쪽의 '이름'으로 이동한다. 왼쪽에서 집전화를 당겨 오른쪽의 '집 전화번호'로 끌어 넣는다.

이렇게 휴대폰, 회사 전화 등을 모두 같은 항목으로(명칭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중요한건 이름과 핸드폰, 집전화, 이메일, 메모 정도일 것이다) 일일이 당겨 넣고 '확인'을 누른다.

그리고 '마침'을 누르면 마침내 'OUTLOOK'에 전화번호가 고스란히 이동된다.

 

 

9. 아웃룩을 놔두고 이제 스카이 폰을 연결하고 'DATA MANAGER'를 실행해 '전화번호부'를 연다. 당연히 텅비어 있다.

여기에서 '파일-가져오기 및 내보내기'를 클릭한다.

 
 
10. '가져오기(OUTLOOK 연락처)' 클릭 -
'개인폴더 - 연락처' 클릭 후 '완료' 하면


 

 
싱크할때 무슨 경고 메시지 뜨는데 '1분' 시간 주고 확인하면 잠시 아무 일 없는 듯 조용하다가 드디어!! 뜬다.


 

 
여기까지 하면 아웃룩의 연락처가 스카이 '데이터 매니저 연락처'로 옮겨진 것이다.
이젠 이걸 폰으로 'SYNC'만 시키며 된다.
더 이상 이미지가 안 올라가는 점 양해 바란다.
'싱크'를 누르면 신나게 폰으로 전화번호가 옮겨지기 시작한다.
느긋하게 커피라도 한 잔 마실... 시간도 없이 후딱 다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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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5 750 국민오버 3.6G

from TEST 2010/02/07 23:43

i5 750 과 asus p7p55d 의 조합에서

국민오버인 3.6으로 시도.

뭐 이리 빠른건가요.

신세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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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배터리가 오래가지도 않고 해서 구입하기도 편한 AA로 개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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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로 OS 설치 울트라ISO

from TEST 2009/10/26 01:22

더 편리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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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울트라ISO


디지틀기기 오덕후도 아닌데 블루투스헤드셋 까지 구입하였네요.

나온지 꽤 된 모델인데 지금은 단종되고 다른 모델이 많이 나왔길레 이 참에 구입했습니다.

초기에 8만원대에서 판매 되었는데 환율 오르면서 15만원까지 오르더라구요.

살까 말까 헤드폰 살까 그냥 신제품으로 살까 고민하다가 별 필요 없겠지 해서 그냥 있었는데

단종되고 여러 모델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지금은 11만원대에 구입할수 있습니다.

냉큼 사서 받아서 써보니 아주 흡족하네요.

헤드폰 타입은 귀가 아픈데 넥밴드형이라 머리 눌릴 일도 없고 귀도 편안하고 착 감겨서

음질도 생각 했던거 보다 상당히 좋네요.

단점은 헤드셋으로 사용시 마이크 기능이 활성화 되면 사운드가 모노로 나옵니다.

이게 참 아쉽네요.

그외엔 정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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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님 블로그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다른 사람이 정성들여 작성한 글을 그냥 긁어오는 것은 싫어하는 편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비슷한 글이 될지언정 제가 직접 재구성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좋은 팁 알려주신 아크몬드 님과 저 글을 댓글로 알려주신 사이다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제 글을 남이 긁어가는건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윈도우 7의 새로운 기능인 소위 "슈퍼바" 는 편리하기도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겐 불편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주로 단축키랑 조합하면 여러가지 편리해 보이기는 하던데 저는 윈도우 단축키를 안쓰는 스타일이라...

 

따라서 구식이지만 XP부터 애용하던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이 참 그리웠습니다. 특히 바탕 화면 보기 버튼이 우측 하단에 있는건 너무나도 불편했습니다.

 

이제 윈도우 7에서도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사용해봅시다.

(아직 지방이라 원격 데스크탑 캡쳐 화질 압박이 있습니다.)

 

 

 

먼저 작업표시줄에 우클릭 해서 "도구 모음 - 새 도구 모음"

 

 

 

 

폴더 부분에다가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

 

 

 

 

그러면 우측 하단에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이 생성되는데요

 

 

 

 

이놈을 원래 쓰던 좌측 시작메뉴 옆으로 옮겨야 되니까 작업 표시줄 잠금을 풀어줍니다. 작업 표시줄에 우클릭 해서 "작업 표시줄 잠금" 부분을 체크 풀어주세요.

 

 

 

 

그러면 이제 앞부분에 막대기가 생기는데요 이놈을 마우스 왼쪽버튼으로 잡아서 움직이면 좌우로 이동이 가능한데 시작메뉴 동그라미까지 끌어서 왼쪽으로 이동시켜보세요.

 

 

 

 

보기 싫죠? 제목이랑 이름같은거 없애고 아이콘 크기도 키워보겠습니다.

작업표시줄에 우클릭 해서

"텍스트 표시" "제목 표시" 부분은 체크를 풀어주시고 "보기" 에서 "큰 아이콘" 으로 변경해주세요.

(큰 아이콘이 싫으신 분들은 그냥 작은 아이콘 그대로 두세요.)

 

 

 

 

그리고 오른쪽에 있던 슈퍼바도 적당히 왼쪽으로 옮겨와서 모양을 맞추고

혹시나 익스플로러 2개가 있어서 보기 싫은 분들은 슈퍼바에 있는 녀석을 제거해도 되겠죠.

슈퍼바 익스플로러 아이콘 위에 우클릭 해서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작업표시줄을 다시 잠금으로 변경해주시면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이 완성됩니다.

 

 

 

 

사실 저는 슈퍼바를 전혀 사용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윈도우 탐색기" 와 "미디어 플레이어" 도 제거하고,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선 "빠른 창간 전환" 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플립 3D 기능이라고 하죠) 제거하고 대신에 내컴퓨터를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가져다 놓고 사용합니다. 원래 XP에서 사용하던 셋팅 그대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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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로더를 채널로 옮기는데 성공.

확실히 GX로더가 훨씬 낫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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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USB로더GX